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문화관 사우나실서 불...12명 연기 흡입
||2025.09.06
||2025.09.06
현대자동차 충남 아산공장 문화관 사우나실에서 불이 났다.
6일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26분쯤 아산시 인주면 대음리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문화관 4층 건물 3층 사우나실에서 불이 나 공장 직원 등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들 대피자 중 12명이 연기를 마셨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사우나실 내부 일부 등을 태운 후 47분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