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존TV] 작은 걸음이 만든 큰 선물”…삼성전자 DS부문, 전기차 기증
||2025.09.05
||2025.09.05
[스튜디오 김경훈 기자] 삼성전자 DS부문이 화성특례시와 함께 지역 복지시설에 친환경 전기차를 지원했습니다.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사랑의 걷기 등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마련된 차량이라 의미가 더 큰데요.
전달식 현장, 분위기를 담아왔습니다.
[화성 윤혜숙 리포터] 전달식이 열린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센터와 복지시설 관계자들, 그리고 삼성전자 임직원이 함께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날 임직원들의 걷기 캠페인을 통해 모은 기부금으로 전기차 4대를 구입해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했습니다.
(하헌재 상무/삼성전자) -" 전달될 전기차를 보니 나도 갖고 싶다, 받은 분들이 좋아할 것을 생각하니 너무 기분이 좋다. 우리 삼성전자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지속될 것입니다"
지난 3년간 화성시에만 모두 16대의 친환경 차량을 기증한 겁니다.
(정명근 시장/화성특례시) -"우리 기업이 잘돼야 대한민국이 잘된다는 마음이고, 기업의 나눔 문화가 우리 지역에 뿌리내리고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전기차를 전달받은 복지시설 관계자는 이구동성으로 “아이들을 병원 등에 안전하게 이동시킬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작은 걸음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사회공헌.
삼성전자의 친환경 차량 지원은 지역 공동체를 위한 따뜻한 발걸음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동네 화성사람들의 이야기 윤혜숙입니다.
영상편집 경기남부 김현태pd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