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남친 포르쉐 ‘쾅쾅’ 박살낸 중국녀… 알고 보니 렌터카
||2025.09.05
||2025.09.05

최근 중국 매체 왕이신문은 중국의 밸런타인데이인 지난 7월7일 구이양시 시내에서 이 같은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차량 조수석엔 다른 여성이 겁에 질린 표정으로 앉아 있었고, 남성은 A씨 행동을 말리기는커녕 휴대전화로 이를 촬영했다.
문제는 이 포르쉐가 렌터카였다는 점이다. 수리비는 앞 유리만 해도 수백만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다른 손상 부위도 추가로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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