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토 네트웍스, 에임 시큐리티 인수…AI 보안 키운다
||2025.09.05
||2025.09.05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클라우드 네트워킹 기업 카토 네트웍스(Cato Networks)가 이스라엘 AI 보안 회사 에임 시큐리티(Aim Security)를 인수한다고 실리콘앵글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구체적인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에임 시큐리티는 기업 직원, 애플리케이션, 조직이 AI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보호하는 기술을 개발해왔다. 챗GPT,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커서 등 AI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모니터링하고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를 강화하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기업이 AI를 안전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내부 AI 시스템을 위한 방화벽도 갖추고 있다.
카토 네트웍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SASE 클라우드 플랫폼에 AI 보안 기능을 추가하고, AI 기반 위협 탐지 및 차단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