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 호환성 문제 해결…애플, 전 세계 개발자 참여 독려
||2025.09.05
||2025.09.05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브라우저 간 호환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 '인터롭 2026'(Interop 2026)이 출범한다고 4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전했다.
인터롭은 2022년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IT 기업들이 모여 "웹 개발자 경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15개 주요 영역의 상호 운용성을 개선하겠다"는 목표로 시작됐다.
애플은 참가자에게 W3C나 TC39 등 성숙한 웹 표준 위에서 아이디어를 제시할 것과 테스트 가능성을 핵심 기준으로 강조했다. 참가자는 이전 연도 제안을 참고하거나, 깃허브에 새 이슈를 올리거나 기존 제안에 댓글을 달아 의견을 추가할 수 있다.
아이디어 제출은 9월 4일부터 9월 24일까지 진행되며, 관련 문서는 인터롭 깃허브 페이지와 애플 웹키트(WebKit)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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