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9000조각 ‘스타워즈 얼티밋 데스스타’ 세트 공개…가격 1000달러
||2025.09.05
||2025.09.05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레고가 '스타워즈 얼티밋 데스 스타(The Star Wars Ultimate Death Star)' 세트를 공개했다고 4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이 전했다.
이번 세트는 9000개 이상의 부품으로 구성돼 레고 스타워즈 시리즈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가격은 1000달러로 역대 레고 세트 중 가장 비싸다.
세트에는 루크 스카이워커, 다스베이더, 팰퍼틴 황제 등 38개의 미니 피겨가 포함되며 레고 스타워즈 비디오 게임을 연상시키는 욕조 속 스톰트루퍼 피겨도 함께 들어 있다.
디자인은 실제 데스 스타처럼 완전한 지구본 형태가 아니라 내부 단면 구조를 재현했다. 쓰레기 압축기, 팰퍼틴의 왕좌의 방, 레이아 공주의 감옥 등 영화 속 다양한 장소를 구현할 수 있으며 트랙터 빔 제어 장치와 셔틀 행거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세트는 최근 출시된 고가의 레고 스타워즈 세트 중 하나로, 더 만달로리안 첫 번째 우주선(First ship from The Mandalorian) 6000개 부품 세트와 루크 스카이워커의 랜드스피더(Luke Skywalker's Landspeeder) 세트 등과 함께 레고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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