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포드·포르쉐, 카플레이 울트라 지원 서두른다…IAA 모빌리티서 공개되나
||2025.09.05
||2025.09.05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이폰17 발표와 함께 애플 카플레이 울트라(CarPlay Ultra) 지원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4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현대차를 포함한 5개 브랜드가 아이폰17 공개일에 맞춰 카플레이 울트라 지원을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현대차는 오는 9월 9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에서 아이오닉 3 콘셉트 EV를 공개하며 카플레이 울트라 지원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 기아, 제네시스, 포드, 포르쉐도 IAA 모빌리티에 참가하며, 이들 브랜드가 카플레이 울트라 지원을 공식 발표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특히 기아는 EV5와 EV9을, 제네시스는 GV80 쿠페를 공개할 예정이며, 포르쉐는 카이엔 E-하이브리드, 타이칸, 마칸 EV를 선보인다. 포드는 다음 주 독일에서 미디어 시승회를 열어 차세대 EV를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BMW,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폭스바겐 등은 여전히 카플레이 울트라 지원을 확정하지 않았다. 올해 초 아우디가 지원을 약속했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발표되지 않았다.
카플레이 울트라는 iOS 16과 함께 지난 2022년 6월 발표됐지만, 현재까지 애스턴마틴 DB12에서만 지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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