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 새단장한 ‘트립트랩 쿠션’ 4종 선봬
||2025.09.04
||2025.09.04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는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트립트랩 쿠션' 4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트립트랩 쿠션은 하이체어 '트립트랩'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으로 기능성과 심미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베이지, 글래시어 그린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기존 트립트랩의 13가지 색상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는 설명이다.
신제품은 의자와 완벽하게 밀착되는 심리스 디자인으로 아이에게 편안한 착석감을 선사한다는 설명이다. 트립트랩이 출시된 이후 제작된 모든 의자와 베이비 세트에 호환된다.
쿠션은 특수 발수 소재로 마감돼 음식물이나 음료가 스며들지 않고 쉽게 닦아낼 수 있으며 머신 워셔블 기능으로 세탁 관리도 간편하다. 시트 뒷면은 논슬립(anti-slip) 소재를 적용해 쿠션 시트를 의자에 단단히 고정할 수 있다. 기존 클래식 쿠션보다 탄탄한 충전재를 사용해 시간이 지나도 납작해지지 않고 쿠션감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트립트랩 쿠션은 100%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소재로 제작됐다. 글로벌 인증기관 인터텍의 '그린 리프 마크'를 획득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스토케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트립트랩 블랙 액세서리' 신제품도 선보였다. 하네스 블랙은 아이의 안전한 자세를 유도하며 스토리지 블랙은 필요한 물건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토케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용자 경험과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중심에 둔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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