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테크놀로지스, 파워프로텍트 데이터도메인 올플래시 신제품 선봬
||2025.09.04
||2025.09.04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델 테크놀로지스는 사이버 복원력 강화를 위한 델 파워프로텍트 데이터도메인 올플래시(Dell PowerProtect Data Domain All-Flash) 어플라이언스 신제품을 출시하고, 파워프로텍트 제품군 전반에 걸쳐 소프트웨어도 업데이트했다고 4일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공격 표면 감소, 위협 탐지, 신속한 복구 지원이라는 세 가지 핵심 전략을 바탕으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델 파워프로텍트 포트폴리오는 데이터도메인 백업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온프레미스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사이버 복원력을 제공한다. 새롭게 공개한 파워프로텍트 데이터도메인 올플래시 어플라이언스는 최대 4배 더 빠른 데이터 복원과 2배 더 빠른 복제로 데이터 복구 중 다운타임을 최소화한다.
‘파워프로텍트 사이버 리커버리(PowerProtect Cyber Recovery)’ 볼트(vault) 영역에서 데이터 무결성 검증 시 최대 2.8배 더 빠른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랙 내에서 차지하는 공간을 40% 줄이고 전력 소모를 최대 80% 낮추는 동시에 성능 저하 없이 최대 65:1 비율 데이터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또 내장된 데이터 불변성, 암호화 및 신뢰 기반 하드웨어(hardware root of trust)를 통해 데이터가 변조되지 않도록 보장한다.
델은 하드웨어 신제품 외에도 파워프로텍트 전반에 대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시행하면서, 사이버 복원력 분야에서 엔드-투-엔드 기술 역량을 강화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사이버 복원력은 단순한 방어 전략이 아니라 혁신을 위한 촉매제이다.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하고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함으로써, 기업은 가장 중요한 목표인 발전을 주도하고 가치를 제공하는 데 집중할 수 있다”면서 “예측 불가능한 변동성이 더 많아지는 환경에서 델 테크놀로지스는 고객들이 포괄적인 사이버 복원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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