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사곤, ‘헥사곤 라이브 이노베이션 서밋 코리아 2025’ 개최
||2025.09.04
||2025.09.04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센서, 소프트웨어, 자동화 솔루션 업체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Hexagon Manufacturing Intelligence, 이하 헥사곤)는 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헥사곤 라이브 이노베이션 서밋 코리아 2025(Hexagon Live Innovation Summit Korea 2025)’를 개최했다.
이번 서밋에서 헥사곤은 ▲정밀 측정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지오매직 리버스 엔지니어링 및 품질 검사 솔루션 ▲CAD/CAM 소프트웨어 ▲라이카 지오시스템즈의 3D 스캐닝 기술을 선보이고 헥사곤 포트폴리오 기반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디지털 혁신과 정밀 측정 트렌드와 진화 방향을 공유했다.
행사 기조연설은 임분춘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 아세안·태평양·인도 지역 사장이 맡아 정밀 측정과 스마트 디지털 트윈이 제조업 혁신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임을 강조했다. 그는 포레스터와 함께 발간한 ‘2025 첨단 제조 산업 보고서(Advanced Manufacturing Report 2025)’를 인용하며, 디지털 트윈이 기업 민첩성과 품질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중요한 투자 영역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부각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생산기술원과 DN솔루션즈를 비롯한 주요 고객사와 산업 관계자들도 나와 헥사곤 솔루션의 실제 적용 사례와 협업 성과를 공유했다.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 메트롤로지 사업부의 홍석관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헥사곤 최신 측정 솔루션과 다양한 산업별 적용 사례를 국내 고객과 직접 공유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헥사곤은 정밀 측정과 디지털 트윈을 기반으로 자동차, 항공우주, 전자 등 다양한 제조 산업에서 고객이 품질과 생산성을 높이고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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