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33W 보조배터리 제품 발화 우려…리콜 조치
||2025.09.03
||2025.09.03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샤오미 재팬에서 모바일 보조배터리 33W 파워뱅크 20000mAh 일부 제품을 과열 및 발화 가능성 문제로 자발적으로 회수한다고 3일(현지시간) IT매체 아이티미디어가 전했다.
이번 회수 대상은 2024년 8월부터 9월 사이 제조된 제품으로, 특정 환경에서 과열 및 발화 위험이 확인됐다.
샤오미에 따르면, 문제의 원인은 일부 공급업체에서 사용한 원자재 결함이며, 일본 내에서는 실제 발화 사례가 보고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샤오미는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선제적으로 리콜을 결정했다.
회수 대상 여부는 제품 뒷면 시리얼 번호를 전용 확인 폼에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샤오미는 소비자가 안전하게 제품을 반납하고 교환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샤오미 관계자는 "고객 안전이 최우선이며, 이번 회수를 통해 잠재적 위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며 소비자에게 신속한 확인과 리콜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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