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프리즈 서울’ VIP 의전차 32대 운영
||2025.09.03
||2025.09.03

BMW코리아가 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5'에서 셔틀 서비스를 운영한다.
BMW코리아는 세계적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의 공식 파트너다. 행사 기간 VIP 대상으로 브랜드 최상위 라인업을 활용한 셔틀 서비스를 제공한다. BMW 7시리즈·i7·XM 등 총 32대의 럭셔리 클래스 모델이 투입된다.
프리즈 서울을 방문한 VIP는 지정 장소와 코엑스 행사장을 BMW 차량으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7시리즈와 i7은 31.3인치 스크린을 갖췄다. BMW XM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모델로 강력한 주행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BWW코리아는 2022년부터 프리즈 서울을 지원해왔다. 올해 행사에서는 한국 법인 설립 30주년과 BMW 아트카 컬렉션 50주년을 기념해 한국 아방가르드 미술의 거장 이건용과 다양한 협업을 선보인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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