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대표 셰프 모은 ‘미식관’ 연다
||2025.09.03
||2025.09.03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대표 셰프의 레스토랑간편식(RMR)을 큐레이션한 상설관 '미식관'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달 8일까지 열리는 미식관의 '명예의 전당'에서는 컬리의 대표 RMR 셰프들을 만날 수 있다. '목란' 이연복 셰프와 '우동카덴' 정호영 셰프, '포노 부오노' 김태성 셰프, '마마리' 송하슬람 셰프, '티엔미미' 정지선 셰프, '윤서울' 김도윤 셰프까지 한식, 중식, 양식 등 전 메뉴에 걸쳐 다양한 셰프들이 참여했다.
또 인기 RMR을 모아 '전국 맛집 라인업'을 소개한다. 컬리는 이번 '미식관'을 위해 1000여개의 RMR 상품 중 165개를 엄선했다. 애플하우스, 톰볼라, 툭툭누들타이, 전주 베테랑 등을 최대 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정보우 컬리 HMR그룹장은 "컬리는 2017년부터 RMR 시장을 개척하며 레스토랑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구현할 수 있는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미식관을 통해 컬리 대표 셰프의 메뉴와 전국 맛집 상품을 새롭게 발견하고 집에서 편하게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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