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정보기술, GMES 2025에서 ‘헬스데이터 유통 플랫폼’ 공개
||2025.09.02
||2025.09.02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멀티모달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미소정보기술은 강원도와 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및 KOTRA 강원지원단이 공동 주관하는 제21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이하, GMES 2025)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21회째를 맞은 GMES 2025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며, 의료기기 산업 현재와 미래를 살펴보고 글로벌 진출, 수출 상담회,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미소정보기술은 이번 전시회에서 헬스데이터 유통 플랫폼을 최초 공개한다. 공개되는 플랫폼은 ▲헬스데이터 통합·유통 플랫폼(헬스데이터허브) ▲생성형 AI 기반 수요-공급 매칭 데이터 큐레이션 ▲헬스데이터 거래 체계 및 글로벌 모델 등이다.
미소정보기술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한국의료기기인증원,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등과 협력해 헬스데이터 활용 서비스 공동 개발과 실증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도 강화한다.
남상도 미소정보기술 대표는 "헬스데이터는 미래 헬스케어 산업과 국가 경쟁력에 중요한 기반이다. 데이터를 안전하게 유통하고 다양한 산업 주체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헬스데이터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원주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해 의료데이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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