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희망친구 기아대책 홍보대사 위촉… "받은 사랑, 함께 나눌래요"
||2025.09.02
||2025.09.02
▶ "2019년 첫 인연 이후 꾸준한 나눔 활동… 산불 성금·희망팔찌 캠페인까지"
[잡포스트] 김현호 기자 = 배우 신예은이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나섰다.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지난달 29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신예은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신예은은 2019년 기아대책 후원 캠페인을 통해 한 아동을 지원하면서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경남·경북 산불 피해 복구 성금을 기탁하고, 기아대책의 '희망팔찌 캠페인' 시즌3 앰버서더로 참여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확장해왔다.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얼굴을 알린 그는 청순한 외모와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더 글로리', '정년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며 주목받는 배우로 자리 잡았다. 오는 9월에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과 디즈니+ 시리즈 '탁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위촉식에서 신예은은 '배우로서 가장 큰 꿈과 목표는 선한 영향력을 넓히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아대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받은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창남 기아대책 회장은 '따뜻한 마음을 지닌 신예은 홍보대사의 합류가 아이들과 후원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함께 사랑을 전하고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희망친구 기아대책 홍보대사로는 박신혜, 윤은혜, 윤도현, 김혜은, 홍지민 등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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