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티에스, 모코엠시스·애자일소다와 지능형 문서중앙화 AI 시스템 구축 협력
||2025.09.01
||2025.09.01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다올티에스는 모코엠시스, 애자일소다와 지능형 문서중앙화 기반 AI 시스템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다올티에스는 델 테크놀로지스 고성능 GPU 서버를 기반으로, 모코엠시스와 애자일소다 솔루션을 통합한 다올 퓨전 AI(Daol Fusion AI) 플랫폼을 제공한다.
모코엠시스 지능형 문서중앙화 솔루션 엠파워 이지스-C(Mpower EZis-C)는 기업 내부 문서에 대한 수집, 접근 권한 통제 기능을 제공하고 애자일소다는 문서를 전처리, 벡터 DB 구성, RAG 기반 검색, sLLM 연동 등 AI 처리 과정을 담당한다.
다올티에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문서중앙화와 AI 연동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홍정화 다올티에스대표는 “이번 협약은 보안과 AI를 아우르는 새로운 생태계를 다올티에스가 주도적으로 열어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해 고객 맞춤형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기업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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