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어라인, 구글 ‘스타트업 클라우드 프로그램’ 선정… 웹3 ‘풀체인 AI’ 개발
||2025.09.01
||2025.09.01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인공지능(AI) 기반 웹3 솔루션 기업 티어라인(Tearline)이 구글 ‘스타트업 클라우드 프로그램(Google for Startups Cloud Program)’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티어라인은 향후 2년간 최대 20만달러 상당 구글 클라우드 크레딧을 지원받게 된다. 이를 통해 AI 최적화 인프라를 활용한 웹3용 ‘풀체인 AI(Full-Chain AI)’ 플랫폼 개발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티어라인은 웹2와 웹3 전반에 걸쳐 업무를 수행하는 다중 에이전트 AI 시스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AI 중심 자율형 웹3 인프라 제어 계층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티어라인은 "구글 스타트업 프로그램 참여는 기술 확장에 있어 중요한 도약이며, 구글 클라우드 글로벌 규모·보안 인프라를 활용해 AI 에이전트들 학습, 배포, 개선 속도를 높이고 스마트 컨트랙트·디앱·AI 추론 레이어 간 안전한 연계까지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