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플랫폼 명작 ‘유카-레일리’, 리마스터 버전으로 돌아온다
||2025.09.01
||2025.09.01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3D 플랫폼 게임 '유카-레일리'가 리마스터 버전 '유카-리플레이리'(Yooka-Replaylee)로 10월 9일(이하 현지시간) 출시된다.
지난달 29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이번 리마스터는 PC,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플레이스테이션5(PS5), 닌텐도 스위치2에서 플레이 가능하며, 디지털 및 실물 버전으로 제공될 방침이다.
스위치2 실물 버전은 게임키 카드가 아닌 실제 카트리지 형태로 출시되며, 기존 게임을 보유한 유저는 동일 플랫폼에서 구매 시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유카-리플레이리'는 원작의 3D 콜렉타톤 플랫폼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확장된 맵, 오케스트라 사운드, 향상된 그래픽을 추가했다. 개발사 플레이토닉(Playtonic)은 '반조-카주이'(Banjo-Kazooie)와 '동키콩 컨트리'(Donkey Kong Country) 시리즈를 제작한 희귀 게임 개발자들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리마스터를 통해 더 깊이 있는 스토리와 도전 과제를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 가격은 디지털 버전 30달러(약 4만원), 실물 버전 50달러(약 7만원)로 책정됐다. 기존 팬들에게는 향수를, 신규 유저들에게는 현대적인 플랫폼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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