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9월 동행축제 참여...특별재난지역 전용 할인 등 제공
||2025.09.01
||2025.09.01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배달의민족(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9월 동행축제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중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내수 소비 진작에 기여하는 전국 단위 소비 촉진 행사다. 배민은 9월 한달간 진행되는 동행축제 기간 다양한 프로모션을 운영하고 고객 혜택을 강화해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
먼저 이번 동행축제 개막식이 열리는 제주와 연계해 픽업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배민은 오는 7일까지 제주도 전 지역에서 픽업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제공한다.
올 여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약 30곳 이상의 특별재난지역 소재 가게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픽업 5000원 할인 쿠폰도 22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지급한다.
김중현 우아한형제들 가치경영실장은 "국내 최대 소비 활성화 행사인 동행축제에 올해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매출 확대를 도와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고, 고객에게는 더 많은 혜택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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