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북미 전역에 1200개 충전소 구축…전기차 충전 혁신
||2025.08.29
||2025.08.29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포드가 새로운 DC 급속 충전 네트워크 포드 차지(Ford Charge)를 공개했다고 28일(현지시간) 전기차매체 일렉트렉이 전했다.
이번 네트워크는 전기차 장거리 여행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설계됐으며 포드 차량뿐 아니라 모든 전기차 운전자에게 개방된다.
포드는 북미 전역 320개 딜러십을 통해 약 1200개의 DC 급속 충전소를 운영하며 충전소 위치는 포드 패스(FordPass), 플러그쉐어(PlugShare), 셸(Shell) 앱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운전자는 충전소 위치와 가용성, 가격을 쉽게 확인하고 장거리 여행 시 충전 경로까지 계획할 수 있다.
포드의 블루오벌(BlueOval) 충전 네트워크는 북미 최대 규모로 미국 주요 고속도로에서 18마일(약 29km) 이내에 DC 급속 충전소를 배치해 접근성을 높였다. 현재 800개 이상의 딜러십에서 3000개 이상의 DC 급속 충전기를 운영 중이며 향후 지속적으로 충전소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포드는 테슬라 슈퍼차저(Tesla Superchargers)와 일렉트리파이 아메리카(Electrify America) 네트워크를 통해 플러그 앤 차지(Plug and Charge) 기능을 지원하며 차량 브랜드에 상관없이 모든 운전자를 위한 24시간 고객 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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