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터 비자레알(Hector Villarreal) 한국GM 사장(앞줄 왼쪽 두번째)과 아시프 카트리(Asif Khatri)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뒷줄 가운데),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앞줄 오른쪽 첫번째)이 창원공장 생산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헥터 비자레알(Hector Villarreal) 한국GM 사장이 창원공장을 방문해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글로벌 성공을 축하하고, 하계휴가 이후 하반기를 맞아 임직원을 격려했다. 또, 개선된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과 회사의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치연 기자 chiyeon@etnews.com[에듀플러스]경인여대 의미있는 ESG 실천…보릿골푸드와 기증식 행사 개최'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 분양LG헬로비전, '2025년 바른 AI·디지털 생활' 공모전 시상셀트리온, 베트남 진출…램시마·허쥬마 출시삼성, 가성비 라인업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