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주가 8월 27일 103,500원…강보합세로 마감
||2025.08.27
||2025.08.27
[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27일 장 마감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기아 주가는 103,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일 대비 500원(0.49%) 상승했다.
27일 기아는 103,100원으로 장을 시작해 장중 104,000원까지 상승했으며, 저가는 102,900원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약 38만 3천 주로 집계됐다.
기아는 1944년 설립되어 차량과 부품의 제조 및 판매, 차량 정비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모닝, K3, K5, K8, K9 등 승용차와 니로, 셀토스,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EV6, EV9 등의 RV 차종, 그리고 봉고 트럭과 대형 버스 등 상용차를 생산하고 있다. 국내 생산공장은 광명, 화성, 광주, 서산에 위치해 있으며, 미국, 슬로바키아, 멕시코, 인도, 중국 등지에 해외 생산기지를 보유해 글로벌 생산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24개의 비상장 종속회사를 보유 중이다.
현재 기아의 시가총액은 약 40조 7,572억 원이며, 외국인 소진율은 40.1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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