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인테리어 협력업체 대상 ‘안전 협의회’ 개최
||2025.08.27
||2025.08.27
CJ푸드빌은 최근 서울 중구 사옥에서 '인테리어 협력업체 안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일환으로 공사 현장의 안전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공사 환경 조성 및 관리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특별 안전 교육 △공사 현장 안전 관리 가이드 및 사례 소개, 케이스 스터디로 구성했다. CJ푸드빌의 베이커리와 외식 사업장의 공간 디자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인테리어 공사 협력업체 12개사가 참석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협력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안전 역량을 함께 키워나갈 것”이라면서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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