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혈압계로 낙상사고 예방
||2025.08.25
||2025.08.25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뿐 아니라 '기립성 저혈압'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앉거나 누운 상태에서 갑자기 일어날 때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는 기립성 저혈압은 날이 더우면 빈번해지고, 방치할 경우 실신과 낙상 같은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이를 해결하는 방법 중 하나가 웨어러블 혈압계다. 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 프로'는 손가락에 착용해 24시간 연속으로 혈압 변화를 측정할 수 있다. 일상 속 자세 변화나 활동 중 혈압 변화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동은 기자 donge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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