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노사 안전보건 선포식’ 시행…“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만든다”
||2025.08.25
||2025.08.25

롯데GRS는 삼전사옥에서 '노사 안전보건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롯데GRS 삼전사옥에서 진행된 선포식에는 차우철 롯데GRS 대표이사와 노조위원장, 각 부문장 및 노사 관계자 4명이 참석했다.
이번 선포식에서 산업재해 저감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방안으로 △공사현장 안전관리 강화 △경영진 안전활동 증대 △반복사고 및 심리질환 근절 △글로벌 안전관리 강화 △도급사 안전관리 강화의 5개 추진 분야와 그에 따른 세부 추진과제를 시행한다.
더불어 롯데그룹 및 롯데GRS의 상반기 안전사고 발생 현황 및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안전사고 발생 감소 계획을 발표했다.
차우철 롯데GRS 대표이사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 현장에서 근무하는 구성원의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며, 회사와 근로자가 함께 협력해 안전한 롯데GRS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임직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출근길에 안전보건을 알리는 캠페인을 26일 진행한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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