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지 시티, 걸프 컬러 유니폼 공개…포드·포르쉐·맥라렌 오마주
||2025.08.25
||2025.08.25
● 스완지 시티, 2025/26 시즌 서드킷 발표…전설적 걸프(Gulf) 컬러 재현
● 포드 GT40, 포르쉐 917, 맥라렌 F1 GTR 등 모터스포츠 아이콘 오마주
● 100% 재활용 폴리에스터 제작…환경까지 고려한 친환경 유니폼
● 스눕 독·루카 모드리치가 구단 공동 투자자로 참여, 화제성 더해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속 스완지 시티가 2025/26 시즌 서드킷(3rd kit)을 공개했다. 눈길을 끄는 점은 축구 유니폼임에도 불구하고, 레이싱 팬들에게는 친숙한 걸프 오일(Gulf Oil) 리버리 디자인을 입혔다는 것이다.
스완지 구단은 보도자료에서 “포드 GT40, 포르쉐 917, 맥라렌 F1 GTR 등 모터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은 머신들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1997년 GTC 모터스포츠의 맥라렌 F1 GTR 롱테일은 걸프 팀 다비도프 컬러와 함께 톱기어 매거진 로고를 달고 뛴 바 있어, 팬들에게 더욱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이번 유니폼은 스포츠 브랜드 호마(Joma)가 제작했으며, 하늘색과 주황색의 클래식한 조합이 돋보인다. 또한 100% 재활용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해 친환경적 가치를 담았다. 스완지는 1990년대 중반에도 걸프를 메인 스폰서로 한 바 있어, 이번 디자인은 당시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요소로 기획됐다.
한편, 스완지 시티는 최근 스눕 독과 루카 모드리치가 공동 투자자로 이름을 올리며 이목을 끌고 있다. 레트로 감성과 글로벌 화제성을 동시에 확보한 이번 서드킷은 축구 팬과 모터스포츠 팬 모두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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