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주가 8월 22일 104,800원 마감…전일 대비 상승세 마감
||2025.08.22
||2025.08.22
[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22일 장 마감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기아 주가는 104,8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일 대비 900원(0.87%) 상승했다.
22일 기아는 104,200원에 장을 시작해 장중 105,500원까지 올랐으며, 저가는 104,200원을 기록했다. 총 거래량은 약 54만 2,278주로 집계됐다.
기아는 1944년 설립된 자동차 제조기업으로, 차량 및 부품의 제조와 판매, 정비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승용차 라인업으로는 모닝, K3, K5, K8, K9이 있으며, RV 차종으로 니로, 셀토스,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전기차 EV6와 EV9을 생산한다. 상용차종으로는 봉고 트럭과 대형 버스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는 광명, 화성, 광주, 서산에 생산공장을 두고 있으며, 미국, 슬로바키아, 멕시코, 인도, 중국 등 해외에도 글로벌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 기아의 시가총액은 약 41조 6,761억 원이며, 외국인 소진율은 39.7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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