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정준원, 성공의 상징 “포르쉐 탄다”…
||2025.08.22
||2025.08.22
배우 정준원이 포르쉐의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 프로그램 ‘SSCL 프렌즈(SSCL FRIENDS)’의 첫 주자로 발탁됐다.
정준원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포르쉐 SSCL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포르쉐 차량 앞에서 ‘PORSCHE SSCL X 배우 정준원’이라 적힌 보드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거나, 차량 옆에서 청청패션으로 포즈를 취하며 눈길을 끌었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고객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SSCL 프렌즈’를 기획했으며, 그 시작을 알리는 첫 파트너로 정준원을 선택했다.
SSCL 측은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사랑받고 있는 배우 정준원과 함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준원은 “SSCL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포르쉐의 매력을 더 많은 분들께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놀라움과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팬들은 “멋진 컬래버레이션 축하해요”, “옆에 타도 될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는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구도원 역을 맡아 ‘구도원앓이’를 이끌며 대중에게 확실히 이름을 알렸고, 지난 7월 서울에서 열린 첫 팬미팅 ‘The ONE day’를 전석 매진시키며 인기를 입증했다.
현재는 새 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공효진과 함께 남자 주연으로 출연을 논의 중이며, 오는 9월 7일에는 타이베이에서 해외 팬미팅을 열고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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