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뮤직 10주년…‘취향 매치’ 플레이리스트 도입
||2025.08.22
||2025.08.22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유튜브 뮤직이 출시 10주년을 맞아 사용자들의 청취 기록을 반영한 공유형 플레이리스트 '취향 매치'(Taste Match) 기능을 도입한다.
21일(현지시간) IT매체 더 버지는 유튜브 뮤직의 새로운 소식을 보도하며, 해당 기능이 이용자들의 음악 취향을 반영해 매일 새로운 곡 추천으로 사용자들의 경험을 한층 혁신한다고 전했다.
이 기능은 스포티파이의 블렌드(Blend) 기능과 유사하며, 친구나 가족과 함께 음악을 공유하고 서로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유튜브 뮤직은 앨범 및 플레이리스트에 직접 댓글을 남길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고, 밴드인타운(Bandsintown)과 협력해 뮤직비디오, 쇼츠, 아티스트 채널을 통해 콘서트 정보를 더욱 직관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새로운 알림 기능도 도입돼 아티스트의 신곡 발표, 굿즈 출시, 이벤트 일정 등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유튜브 뮤직의 이번 업데이트는 사용자 경험을 대폭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음악 감상뿐만 아니라 소셜 기능을 결합해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을 유도하는 점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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