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IA, ‘AI로 보안을 설계하다’ 정보보호 개발자 해커톤 마무리
||2025.08.22
||2025.08.22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2025 제3회 KISIA 정보보호 개발자 해커톤’을 20일부터 21일까지 무박 2일간 서울 스페이스쉐어 중부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총 20개 개발팀이 참여해 ‘AI를 활용한 보안 서비스 개발’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됐다.
올해 해커톤 대회에는 총 71개팀이 지원하였으며, 서면 평가를 통해 선발된 2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 중 최종 발표 평가를 거쳐 기술완성도와 창의성, AI 구현 수준이 뛰어난 5개 팀이 수상 팀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과기정통부 장관상)상은 LLM 기반 의미 분석을 통한 지능형 파일 유출 방지 시스템을 개발한 K-Ing 팀이 차지했다. 최우수상 팀에게는 개발물 상용화 지원금 500만원이 수여됐다. 이 외에도 ▲우수상 DS 팀, ▲장려상 선우 없는 선우 팀, NLPⅡ LAP 팀 ▲아이디어상 두뇌 풀가동 팀이 선정됐다.
조영철 KISIA 회장은 “KISIA는 AI 시대에 걸맞은 창의적인 보안개발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해 정보보호산업계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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