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주가 8월 21일 103,900원…전일 대비 1.14% 하락 마감
||2025.08.21
||2025.08.21
[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21일 장 마감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기아 주가는 103,9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일 대비 1,200원(−1.14%) 하락했다.
21일 기아는 105,700원으로 장을 시작해 장중 105,800원까지 상승했으며, 저가는 103,900원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거래량은 약 43만 주로 집계됐다.
기아는 1944년에 설립된 자동차 제조 기업으로, 차량 및 부품의 제조·판매와 차량 정비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24개의 비상장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력 승용차종은 모닝, K3, K5, K8, K9이며, RV 차종으로는 니로, 셀토스,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EV6, EV9이 있다. 상용차로는 봉고 트럭과 대형 버스를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생산시설은 광명, 화성, 광주, 서산에 위치해 있다. 해외에서는 미국, 슬로바키아, 멕시코, 인도, 중국 등에 생산기지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기아의 시가총액은 약 41조 3,182억 원이며, 외국인 소진율은 39.77%이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