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308 마이너 체인지 위장막 포착, ‘중요한 이것 없다’
||2025.08.21
||2025.08.21
푸조의 대표 해치백 308이 새로운 마이너 체인지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 프랑스 리옹에서 포착된 새로운 위장막 스파이샷이 포착됐기 때문.
변경할 부분은 전면부 그릴과 앞 범퍼 일부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그릴 패턴이나 범퍼 형상에서 큰 디자인 변화보다는 레이더 센싱 등 기술적 부품 변화가 기대된다. 무엇보다 클로 라이트가 새로운 형태로 적용할 것으로 보이는데, LED DRL의 수직 바 패턴에도 어떤 영향이 있을 것으로도 기대된다. 이번에 포착된 스파이샷을 살펴보면 이 DRL 패턴에 대한 변화를 시사하는 것처럼 보인다. 아울러 헤드램프 그래픽 일부도 신선한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기존보다 더 다소곳한 디자인으로 변화가 기대된다.
스파이샷을 살펴보면 전면부 그릴 패턴은 그다지 변화가 없어 보이지만 위장한 것으로 보이도록 일부러 배치한 것으로도 읽힌다. 유럽 자동차 전문지들에 따르면 리어 램프의 그래픽 디자인에도 일정 부분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지만 이번에 포착된 모델에선 그런 변화가 포착되지 않았다.
현행 푸조 308은 1.2 퓨어테크 3세대 엔진을 장착하고 6속 e-DCS6를 탑재해 최고출력 145마력을 낸다. 마이너 체인지에선 이 출력은 손대지 않고 전기차 버전이 출현할 것으로 보이는데, 유럽 자동차전문지들에 따르면 배터리 용량을 58kWh로 키우고 모터출력을 213마력까지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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