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 씰, 보조금 확정하고 20일부터 판매 돌입
||2025.08.21
||2025.08.21
BYD코리아가 자사의 승용 전기 세단 씰 다이내믹 AWD의 판매를 20일부터 시작한다. 6월 초 국내 인증을 마치고 7월 중순 환경 친화적 자동차 고시 등재에 이어 이달 14일 보조금 확정한 이후다.
가격은 국가 보조금 178만원에 지자체 보조금을 더하면 대략 4천만 원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BYD코리아는 출고 시점에 맞춰 총 500명에게 50만원 상당의 충전 크레딧 행사로 진행한다.
BYD코리아 씰은 전기 승용 세단으로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현대차 아이오닉 6와 정면 대결할 차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BYD씰은 앞뒤에 각각 160kW, 230kW 출력의 듀얼 모터를 탑재해, 최대 출력 390kW(530PS)의 성능을 낸다. 환경부 기준 1회 충전시 주행가능거리는 복합기준 407km이며 저온 주행거리는 복합기준 371km(상온 대비 91%)이다.
특히 550V의 배터리 공칭전압, 자외선은 물론 열차단까지 가능한 은도금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토크 저하 없이 구동력 제어가 가능한 지능형 4륜 구동 시스템 ‘iTAC’도 갖췄다.
BYD 씰 다이내믹 AWD의 권장소비자가격은 4,690만 원(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적용 후, 전기차 보조금 미포함)으로 전기차 보조금 적용 시 일부 지자체에서는 4천만 원 초반 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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