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세븐틴과 서울·LA·도쿄서 ‘콘서트 위크 한정 체험’ 선봬
||2025.08.21
||2025.08.21

에어비앤비가 글로벌 K-POP 아티스트 세븐틴(SEVENTEEN)과 협업해 콘서트 기간에 맞춘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세븐틴 테마 체험은 'SEVENTEEN WORLD TOUR [NEW_]' 일정에 맞춰 서울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도쿄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첫 체험은 9월 11~12일 서울에서 열리며 인천 콘서트 기간과 연계된다.
서울 체험은 △세븐틴의 보컬 트레이너 김영민과 함께하는 보컬 레슨 △세븐틴 안무가 최영준과 함께하는 댄스 클래스 등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체험 예약자와 9월 1~14일 사이 한국 내 에어비앤비 숙소를 예약한 고객은 미공개 세븐틴 패스포토 12장과 스페셜 여권으로 구성된 '세븐틴 에어비앤비 패스포토 패키지'를 인천 콘서트 현장에서 받을 수 있다.
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는 “세븐틴의 에너지와 전문가들의 노력을 담아 준비한 프로그램”이라며 “글로벌 팬덤과 에어비앤비 플랫폼의 영향력이 만나 새로운 K-POP 여행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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