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루커스, 위즈와 ISEC 2025 참가...생성형AI 보안 리스크 대응
||2025.08.21
||2025.08.21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데이터 및 인공지능(AI) 특화 클라우드 전문기업 클루커스는 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기업 위즈와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19회 국제 시큐리티 컨퍼런스(ISEC 2025)에 공동 참여한다
ISEC 2025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CISO협의회, 더비엔이 공동 주관하는 사이버 보안 행사로, 올해는 “AI-시큐리티” 를 주제로 개최된다. 위즈는 CNAPP(Cloud Native Application Protection Platform)기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을 제공한다. 특히 최근 생성형AI 보안이 기업들 사이에서 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위즈는 이 분야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위즈는 AI 파이프라인 전반을 가시화하고 섀도우 AI 등 비인가 사용을 식별, 잘못된 설정 및 취약점을 자동으로 탐지하도록 지원한다. AI서비스와 데이터 접근 경로를 추적하고 공격 시도를 사전에 차단하는 한편, 기업들이 규제 및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ISCE 2025에서 클루커스는 이러한 최신 글로벌 보안 솔루션을 국내 기업들에게 소개하고 AI/클라우드 활용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클루커스는 위즈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SOAR 매니지드 보안 서비스도 함께 선보인다.
홍성완 클루커스 대표는 “ISEC 2025는 최신 글로벌 보안 트렌드와 솔루션을 국내 기업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며 “클루커스는 위즈와 협력해 생성형AI 및 클라우드 보안 수요에 대응하고, 위즈 AI-SPM 기능을 적극 활용해 국내 기업들의 AI보안을 강화하며, 안전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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