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닥 케어홈, ‘맞춤 재활 특화 패키지’ 도입
||2025.08.21
||2025.08.21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의 프리미엄 시니어 주거 브랜드 '케어닥 케어홈'은 대한가정방문재활협회와 함께 입주자 대상 프리미엄 재활 특화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케어닥 케어홈은 하이엔드급 일상케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시니어 주거 브랜드다. 올 상반기 조사에서는 재활 및 통증 케어 프로그램 수요가 높게 나타나 이를 반영한 프로그램 도입을 추진하게 됐다.
시니어 재활 프로그램은 신체 기능 회복을 넘어서 자신감 회복, 우울감 완화, 만성 질환 예방 등 생활 전반에 다양한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케어닥은 어르신들의 신체적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동시에 지원 가능한 전문 프리미엄 재활에 주안점을 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은 입주 어르신의 일상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전문 재활 솔루션을 제공한다. 대한가정방문재활협회 소속 전문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가 직접 일대일 코칭을 진행한다. 병원 내원이나 외부 이동 없이 시설 내에서 기구를 활용한 전문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해 재활 치료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프로그램의 주 목표는 질환 악화 및 2차 합병증의 예방으로 신체 기능 유지 및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어르신 컨디션에 따라 물리·작업·언어 재활 등 세분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기적 재평가를 통해 재활 과정을 단계적, 체계적으로 조정한다. △거동 불편 및 근감소로 낙상 위험이 큰 경우 △수술 후 회복 재활 △신경계 질환으로 인한 일상생활수행능력(ADL) 회복 △연하·언어 기능 회복 등 다양한 상황별 맞춤 재활 지원이 가능하다.
케어닥은 향후 자사 플랫폼 내 간병 및 방문요양 서비스까지 재활 전문 협업 프로그램을 확대 제공하며 돌봄 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맞춤형 재활,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 등 첨단 헬스케어 기술을 접목해 재활이 필요한 모든 어르신들이 제약 없이 전문 케어를 받을 수 있는 케어 환경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박재병 케어닥 대표는 “케어닥 케어홈 입주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는 동시에 프리미엄 시니어 주거 브랜드로서 차별성을 강화하고자 케어홈 재활 특화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라며 “입주 어르신과 보호자 모두가 안심하고 높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지속 개선, 제공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송혜영 기자 hybrid@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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