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얼굴에 꼭 맞는 안경 추천…日 가상 안경 시착 서비스 ‘눈길’
||2025.08.20
||2025.08.20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일본 안경 판매 체인 온데이즈(OWNDAYS)가 인공지능(AI) 기반 안경 추천 서비스 '온데이즈 미러'(OWNDAYS MIRROR)를 발표했다.
19일(현지시간) 일본 IT미디어에 따르면 온데이즈 미러는 AI를 활용해 고객에게 어울리는 안경을 추천하는 서비스로, 고객이 매장 내 태블릿 앞에 서면 얼굴을 스캔해 어울리는 안경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고객들이 쿨, 포멀, 캐주얼, 클래식 등 원하는 스타일을 선택하면 AI가 얼굴 특징을 분석해 기존 제품 중 추천 안경을 실시간으로 합성해준다. 또한 현재 착용 중인 안경을 화면에서 제거하고 추천 제품을 합성해 시력이 나빠도 착용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온데이즈는 해당 서비스를 통해 어울리는 안경을 찾기 어렵다거나 시력이 나빠 착용 이미지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등의 고객 고민들을 해결할 계획이다.
온데이즈 미러는 텐노즈 아일 매장을 포함해 11개 매장에서 우선 도입되며, 오는 2026년 3월 말까지 일본 전 매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어 향후 해외 매장에도 순차적으로 도입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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