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테이블, 예약 성공 보장제 도입..."좌석 다르면 100만원 보상"
||2025.08.20
||2025.08.20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캐치테이블 운영사 와드는 국내 최초로 예약 성공 보장제를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예약 성공 보장제는 캐치테이블 앱에서 예약이 확정된 후 매장을 방문했을 때 사전에 안내된 좌석 정보와 다를 경우 최대 100만원을 보상한다. 전화 예약 과정에서 발생하던 좌석 변경이나 예약 불발 등 고객 불편을 제도적으로 보완했다.
아울러 캐치테이블은 이번 제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8월 20일부터 7일 간 3인 이상 모임 예약 시 20% 할인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용태순 캐치테이블 대표는 "국내 최초 예약 성공 보장 캠페인을 통해 고객에게는 신뢰와 안심을, 매장에는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상생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외식의 전 과정을 더 안전하고 즐겁게 만들 수 있는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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