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파이브 파이브클라우드, 구글 워크스페이스 프리미어 파트너 자격 획득
||2025.08.20
||2025.08.20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오피스 브랜드 패스트파이브는 클라우드 구축·관리 서비스 파이브클라우드가 구글 파트너 프로그램에서 부여하는 ‘구글 워크스페이스 프리미어 파트너(Google Workspace Premier Partner)’ 자격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프리미어 파트너는 서비스 기술력과 고객 성공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충족한 파트너사에만 부여된다. 파이브클라우드는 워크스페이스 제품군 리셀링 역량을 인정받아 ‘판매(Sell)’ 부문에서 프리미어 파트너 자격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이번 자격 획득은 파이브클라우드가 ‘AWS 어드밴스드 티어 파트너(AWS Advanced Tier Partner)’ 선정, 'AWS 한국파트너리그(KPPL)' 3회 연속 수상에 이어 구글에서도 전문성을 인정받은 성과다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김우경 패스트파이브 인프라사업본부 본부장은 “이번 프리미어 파트너 자격 획득은 파이브클라우드가 AI와 클라우드를 통합적으로 아우르는 실질적 기술 역량과 고객 지원 체계를 갖췄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업무 환경과 성장 전략에 최적화된 IT 인프라를 설계하고, 운영까지 전방위로 지원하는 파트너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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