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로, JT친애저축은행 ‘채권관리 시스템 MSA 전환 사업’ 수주
||2025.08.19
||2025.08.19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오케스트로는 JT친애저축은행 ‘채권관리 시스템 MSA 전환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모노리식(Monolithic) 기반 채권관리 시스템을 MSA(Micro Service Architecture) 구조로 전면 개편하는 프로젝트다. 금융권 업무 특성과 규제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면서도, 확장성과 안정성, DevSecOps 기반 보안성과 운영 체계까지 충족해야 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오케스트로는 업무별 마이크로서비스 분할 설계부터 컨테이너 기반 배포 환경 구축, CI/CD 자동화, MSA 간 통합 테스트 및 인터페이스 표준화, 금융 보안 규제에 대응하는 맞춤형 아키텍처까지 전 과정에 걸쳐 수행한다.
김범재 오케스트로 대표는 “다양한 산업군에서 전환 경험과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복잡한 업무 구조와 높은 보안 요건을 충족하는 체계적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를 제시했다”며 “이번 수주는 기술 신뢰도는 물론, 복잡한 현장 요구에 대응해 온 실전 역량까지 다시 한번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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