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11 다크 모드, 완성 단계…적용 시기는 미정
||2025.08.19
||2025.08.19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윈도11의 다크 모드가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다. 18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가 관련 내용을 윈도 센트럴(Windows Central), 팬텀오브어스(PhantomOfEarth) 등을 인용해 전했다.
윈도11의 다크 모드는 지난 2016년 윈도10에서 처음 도입됐지만, 여전히 운영체제(OS) 전체를 포괄하지 못한 상태로, 마이크로소프트(MS)는 최근 파일 복사, 삭제 등의 팝업창에도 다크 모드를 적용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미완성된 요소가 남아있어, 일부 버튼은 여전히 밝은 회색으로 표시돼 사용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다크 모드 적용이 이토록 지연된 이유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사용자들의 다크 모드 사용 빈도가 높지 않아서라는 추측도 있지만, 이를 입증할 데이터는 없다. 다만,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야 완성을 향해 가고 있다는 점은 아이러니하다.
MS가 윈도11의 다크 모드를 완전히 적용하는 데 얼마나 더 시간이 걸릴지는 미지수다. 완성 단계를 밟고 있는 만큼 빠른 시일 내 다크 모드를 만나 볼 수 있을지 전망이 주목된다.
Windows 11's file operation (copy, access denied, etc.) dialogs are FINALLY getting support for dark mode! Here's how the dialogs look in dark mode at this point, hidden in build 26100.5061.
— phantomofearth (@phantomofearth) August 15, 2025
Also notice the light buttons in the top right, still a work in progress of course. pic.twitter.com/3D00lWIJ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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