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의 AI 모델은?…칼시 57% ‘구글 제미나이’ 예상
||2025.08.19
||2025.08.19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예측시장 칼시(Kalshi)에서 구글의 제미나이가 2025년 최고의 AI 텍스트 모델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칼시에서 제미나이가 올해 최고의 AI 모델로 자리 잡을 가능성은 57%로 평가됐다. 이는 불과 하루 만에 48.1%에서 57%로 상승한 수치다.
반면, 오픈AI 챗GPT의 지지율은 25.4%에서 20%로 하락했고, xAI 그록의 가능성도 18.8%에서 15%로 떨어졌다. 칼시 예측시장은 2025년 12월 31일 마감되며, LM 아레나 리더보드가 결과를 검증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이 시나리오에 740만달러 규모의 베팅이 몰렸다.
구글은 최근 제미나이에 스토리북 모드, 개선된 추론 모델, 임시 채팅 기능을 추가하며 기술을 강화했다. 반면, 오픈AI는 챗GPT-5 출시 이후 혹평을 받았고, 샘 알트먼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방어에 나서야 했다. 그록도 정치적 편향 논란을 일으켰다.
한편 구글과 메타는 각각 미국 법원과 연방거래위원회로부터 반독점 소송을 당한 상태로, 이러한 법적 이슈가 AI 개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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