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G car, 사고·위험 예방 공로로 구로경찰서 감사장 받아
||2025.08.18
||2025.08.18

그린카의 카셰어링 서비스 '롯데렌터카 G car'는 서울 구로경찰서로부터 사고 및 위험 예방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감사장은 롯데렌터카 G car 직원 A 씨에게 전달됐다. 롯데렌터카 G car는 7월 구로경찰서로부터 구조대상자 구조를 위해 긴급하게 정보를 확인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이에 담당 직원 A씨는 사내에 배치된 수사기관 대응 매뉴얼에 따라 침착하고 신속하게 협조했고 이를 통해 경찰이 중대한 사건을 예방할 수 있었다.
A 씨는 “갑작스러운 상황이었지만 경찰 수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조했다”며 “작게나마 사회에 보탬이 되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롯데렌터카 G car는 △일반사고 △중대사고 △일반범죄 △강력범죄 등 각종 위기 상황을 체계적으로 분류했다. 또, 상황별 대응 프로세스를 구축·운영하며 사고 및 위험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사례에서도 체계화된 매뉴얼에 따라 신속히 대응함으로써 수사에 기여했다.
롯데렌터카 G car 관계자는 “롯데렌터카 G car가 그동안 구축한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직원이 잘 대응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사회 안전과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대표 카셰어링 플랫폼 롯데렌터카 G car는 2024년 9월 프리미엄 카셰어링 브랜드로 리브랜딩했다. 7월 기준 누적 가입자 수 509만 명, 운영 차량 7000여 대 보유, 대여 장소 2400여 개소를 운영 중이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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