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알트먼, GPT-5 이후의 미래를 논하다…크롬 인수 가능성 언급
||2025.08.18
||2025.08.18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AI의 미래와 오픈AI의 방향성에 대해 언급했다.
15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알트먼 CEO는 오픈AI 애플리케이션 부문 CEO로 피지 시모를 영입해 챗GPT 외 새로운 소비자 앱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모는 AI 기반 브라우저 출시를 주도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알트먼 CEO는 크롬 인수 가능성도 언급했다. 그는 “크롬이 정말 매물로 나온다면 우리가 살 수도 있다”며 “실제로 매물로 나올지 모르겠지만,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알트먼 CEO는 AI 기반 소셜 미디어 앱에도 관심을 보였다. 그는 “현재 소셜 미디어에서 AI 활용 방식이 별로 매력적이지 않다”며 “AI를 활용한 새로운 소셜 경험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 중”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알트먼 CEO는 오픈AI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스타트업 머지 랩스(Merge Labs)에 투자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뉴럴링크와 경쟁할 계획도 있음을 시사했다. 그는 “아직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지만, 투자하고 싶다”며 머지 랩스와 오픈AI의 관계가 단순한 투자일지, 더 깊은 협력일지는 불확실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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