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플러스 스토어, 가을맞이 ‘강세일’…역대 최다 브랜드 참여
||2025.08.18
||2025.08.18
네이버는 오는 31일까지 가을맞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대표 프로모션 '강세일'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1만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역대급 혜택과 함께 다채로운 상품을 선보인다.
강세일은 바캉스, 명절, 연말 등 사용자들의 쇼핑 수요가 높은 시기에 맞춰 진행하는 네플스 대표 프로모션이다. 지난 3월 네플스 애플리케이션(앱) 출시 후 처음 열린 6월 강세일에서는 인공지능(AI) 상품 추천 확대와 쇼핑 편의성 강화, N배송 확대 등에 따라 지난 2월 행사 대비 118% 증가한 매출을 기록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6월 대비 참여 브랜드 수가 약 2배 늘었다. 행사 상품 수은 6만여개다.
식품 카테고리에서는 '화려한우'의 투뿔 숙성한우 구이용 소고기 골라담기 선물세트를 네이버 단독으로 73%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인기 밀폐용기 브랜드 '땡스소윤'은 네이버 단독으로 냉동용기 28개 세트를 특가로 준비했다. 뷰티 카테고리에선 건조한 계절을 대비할 수 있는 '비욘드'의 딥모이스처 크리미 보디워시 1.1ℓ 대용량을 네이버 단독 기획상품으로 출시했다.
또, 여성복 브랜드 '쉬즈미스'의 가을 베스트 데일리룩 인기 상품를 비롯해 '듀엘'의 트위드 배색 셋업 자켓을 최대 70% 할인한다. '디스커버리'에선 키즈 포켓 경량 바람막이 자켓을 최대 62%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LG전자, 삼성 등 주요 디지털 가전 제품은 물론 '아로셀' 콜라겐 마스크, 설화수, 헤라 등 인기 뷰티 브랜드사도 참여한다.
아울러 강세일의 시그니처인 전 카테고리용 선착순 쿠폰을 확대한다. 최대 7만원까지 할인 가능한 15%·10%·7% 선착순 쿠폰을 매일 오전 9시와 오후 6시에 제공한다. 최대 5000원 할인이 적용되는 네플스 앱 전용 쿠폰 또한 같은 시간에 받을 수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