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심하은, 3억짜리 벤츠 차량 침수…’폭우 피해’
||2025.08.14
||2025.08.14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의 아내이자 모델인 심하은이 폭우로 인한 차량 피해 소식을 전했다.
심하은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제가 온 길이 침수되어 우회하란… 지바겐 타이어가 잠긴. 무서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운전 중 폭우가 쏟아지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다들 안전 운전, 무사 귀가”라며 “초록 들판도, 산책로도 모두 물에 잠겼다. 오늘 밤 모두 평안하길”이라고 덧붙였다.
그가 언급한 ‘지바겐’은 메르세데스-벤츠 AMG G63 모델로, 옵션에 따라 최소 2억5천만 원에서 3억 원대에 달하는 고급 SUV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서울과 인천, 경기 북부 대부분 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해당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30mm의 강한 비가 쏟아졌으며, 특히 인천 도서지역과 경기 북서부 지역에 강수가 집중됐다.
이번 폭우는 이틀째 이어진 집중호우로, 곳곳에서 피해 상황이 전해졌다.
한강 다리 위에서는 빗물이 가득 찬 도로를 차량들이 물살을 헤치며 지나가는 모습이 SNS를 통해 공유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심하은은 2012년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와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방송과 모델 활동을 병행하며 대중과 소통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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