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 더 뉴 아우디 A6 e-트론 출시 ‘9459만원부터’
||2025.08.14
||2025.08.14
아우디 코리아가 더 뉴 아우디 A6 e-트론을 12일 공식 출시했다. PPE 플랫폼을 활용한 첫 전기 세단이자 1회 충전 주행거리 469km로 역대 가장 낮은 공기 저항계수를 기록하는 등 선구적 모델이 될 전망이다.
더 뉴 아우디 A6 e-트론은 아우디의 가장 발전된 800v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270kW의 최대 충전출력으로 10~80% 충전 시 약 21분만에 충전이 가능하다. 세련되고 역동적인 디자인은 아우디의 전매특허로 이번 더 뉴 아우디 A6 e-트론에 그대로 담아냈다.
무엇보다 실내의 디지털 인터페이스의 직관성과 고급스러운 소재 그리고 스포티한 역동성을 바탕으로 국내에선 보기 드문 세단의 미학을 완성시켰다.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더 뉴 아우디 A6 e-트론의 퍼포먼스를 살려 냈다.
100kWh의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출력 270kW를 발휘하며 최고속도는 210km/h(안전제한속도),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5.4초가 소요된다. 1회 충전 시 주행 거리는 복합기준 469 km 이며, 공인 표준 전비는 복합 기준 4.5 km/kWh 이다.
사륜구동 콰트로 기술을 적용한 고성능 모델인 ‘더 뉴 아우디 S6 e-트론’은 최대 370kW의 합산출력을 발휘하여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4.1초가 소요된다. 1회 충전 시 주행 거리는 복합기준 440 km이며 공인 표준 전비는 복합기준 4.2 km/kWh 이다.
이 외에도 ‘더 뉴 아우디 A6 e-트론 퍼포먼스’ 모델에는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이, ‘더 뉴 S6 e-트론’에는 어댑티브 S 에어 서스펜션을 탑재해 노면 상태에 따라 주행 모드를 조절하여 보다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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