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MS와 AI·클라우드 기반 업무혁신 전략 웨비나
||2025.08.14
||2025.08.14
[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KT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19일부터 22일까지 기업 AX 혁신 전략을 공유하는 'AX Week 웨비나'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세미나는 'AI·클라우드 기반 업무 혁신 전략'을 주제로 '클라우드 인프라', 'AI', '모던 워크', '시큐리티' 등 총 4개 세션으로 구성했다. 사전 등록과 행사 참가는 KT 엔터프라이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KT와 마이크로소프트의 각 사업 담당자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생성형 AI, 업무환경 자동화 등 최신 기술과 실제 도입 사례를 소개한다. 첫날인 19일에는 클라우드 트랙에서는 기업에 필요한 클라우드 구축 전략이 소개된다.
둘째 날 AI 세션에서는 애저 AI 파운드리를 활용한 AI 에이전트 개발, AI 비즈니스 도입 방안 발표로 기업별 AI 도입 전략을 확인할 수 있다. 셋째 날 모던 워크 세션에서는 코파일럿과 함께하는 조직 문화 혁신, 하이브리드 시대 업무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논의한다.
마지막 날에는 AI로 완성하는 기업 메일 보안, AI와 함께하는 실시간 위협 대응을 주제로 KT의 AI 기반 메일 보안 전략과 탐지 사례가 소개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AI 기반 대응과 자동화된 공격 차단 기능 등 기업 데이터 보호 사례도 확인할 수 있다.
장대성 KT 엔터프라이즈부문 전략기획담당 전략·기획2TF장(상무)은 "이번 웨비나는 실제 기업이 AX 혁신을 이룰 수 있는 전략과 사례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KT는 계속해서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해 국내 기업의 AI·클라우드 도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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