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300마력 투싼 N 만든다, ‘차세대 HEV 탑재’
||2025.08.13
||2025.08.13
현대차 고성능 N 박준우 부사장은 1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차세대 투싼 N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N 브랜드가 "전기차에만 국한하지 않는다"며 "내연기관 기반 차량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더 가볍고, 민첩하고, 날렵하고, 흥미진진한 디자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매체는 투싼 N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공개한 차세대 1.6L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후륜에 전기 모터를 추가한 사륜구동 시스템 도입 가능성이 높다. 이를 통한 예상 최고출력은 300마력이다.
박준우 부사장은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대해 두 가지 전략을 가지고 있다"며 "하나는 효율이고, 또 하나는 성능이다"고 밝혔다. 이어 "만약 N 브랜드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도입한다면 더 강력한 출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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