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MINI 삼성 전시장, 코오롱 모터스 새단장 오픈
||2025.08.12
||2025.08.12
[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코오롱 모터스가 BMW 그룹 코리아 공식 딜러사로서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BMW·MINI 삼성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이번 리뉴얼은 BMW 그룹의 차세대 전시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완벽하게 구현한 사례로, 향후 BMW 및 MINI 전시장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지상 5층, 연면적 4766㎡ 규모의 삼성 전시장은 고객 동선과 전시 차량 특성을 고려한 공간 구성으로 몰입감 있는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2층에는 BMW 7시리즈 등 럭셔리 모델과 고성능 M 모델, 대표 라인업을 전시한 하이라이트 존, 그리고 라운지 공간이 마련됐다.
3층 MINI 전시장에는 MINI JCW 모델을 위한 ‘JCW 존’과 다양한 MINI 라이프스타일 제품 공간이 마련됐으며, 최신 MINI 모델 5대와 클래식 Mini도 함께 전시된다. 1층에는 각각 BMW와 MINI의 출고 고객을 위한 ‘핸드오버 존’이 조성돼 인상적인 출고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전시장 내 1층부터 3층까지 이어지는 계단 벽면에는 한국화를 바탕으로 한 대형 미디어 아트를 선보이는 LED 디스플레이 5개가 설치돼 갤러리처럼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삼성 전시장은 수서IC, 올림픽대로 등 주요 도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3호선 학여울역 사이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29~30일 MINI 모델 시승 이벤트가 열리며, 오는 9월 12~13일에는 BMW X시리즈 및 5시리즈의 다양한 색상 라인업 전시 행사를 비롯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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